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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아 학생
- 캠퍼스도담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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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에스라이팅 학원을 다닌지 1년 정도 된 현재 15살 박경아라고 합니다. 1년 전 저는 ‘ooo’라는 학원만 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 그때에 저는 다른 친구들보다 학습능력, 성적이 현저히 떨어지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학원에서 열심히 해도 똑같은 것만 계속 반복시켜서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매우 속상해하고 있었는데요. 평소에 영어를 잘하던 친구에게 영어 학원 어디를 다니는지 물어봤는데 ‘에스라이팅’이라는 학원에 다닌다고 해서 알아보니 집근처이기도 하고 특히나 ‘에스라이팅’에는 학교에서 영어를 잘하던 친구들이 많이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에스라이팅’ 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했습니다.
영어레벨 테스트를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제가 창피했습니다. 그래서 ‘에스라이팅’에서 열심히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학원다운 학원에 다니는 것은 처음이었기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에스라이팅’학원에 처음 갔을 때 걱정과는 다르게 선생님께서도 잘 챙겨주시고 첫날이라 모르는 것투성인데 같은 교실 친구가 도움을 많이 주었습니다. 그 친구와는 지금도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받습니다. 솔직히 교실에 처음 들어갔을 때 제가 영어를 진짜 못해서 초등학생 친구들과 같이 공부하게 될 줄 알았는데 동갑인 친구들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그리고 저를 담당하지 않으신 선생님들도 모두 상냥하게 대해주셨어요. 감동받았답니다.
물론 선생님, 친구들이 잘 챙겨주어서 즐겁게 다니기도 하지만 다른 이유도 있는데요! 학원을 즐겁게 다니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학원 가는걸 싫어한다고 하더라고요! 학원을 즐겁게 다니는 저만의 팁을 준다면 ‘목표’를 갖는 것입니다! ‘에스라이팅’학원에 통문장 시험이라는 게 있는데요. 이것은 영어문장을 통으로 외워서 한글 문장만 보고 영어문장을 쓰는 것인데요. 저는 항상 100점을 목표로 두고 열심히 외웁니다. 목적에 달성하면 뿌듯하고 만약 달성하지 못했다면 더 노력해야겠다는 마인드가 생길 수 있어요. 저는 목표를 가지고 숙제도 열심히 하고 학원도 꼬박꼬박 가서 수업을 귀 기울여 들으니까 성적이 많이 오르더라고요! 에스라이팅 학원에서 정말 놀랐던 것은 시험기간에는 학생들보다 선생님들이 더 열정적으로 가르치신다는 것!! 정말 놀랐어요. 평소에도 열심히 알려주시는 건 맞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열심히 가르치시더라고요. 저는 딱히 힘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시험을 기대보다 잘 못 봤어요. 그래도 시험을 잘 본 친구들을 보니 제가 뿌듯해지더라고요. 시험을 잘 못 봐서 선생님께 혼이 날 줄 알았는데 그 반대로 수고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다음 시험엔 더 더 열심히 해서 훌륭한 점수를 받고 선생님들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습니다. 제 생각에 제가 시험을 잘 못 본 이유는 선생님들께서 열심히 가르쳐주셨는데 제가 선생님들만큼 열심히 하지 않아서 인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그 덕분에 “다음시험에도 잘 못 보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다 “다음 시험은 잘 봐야지!” 라는 자신감과 마음가짐이 생겨났어요. ‘에스라이팅’학원은 심리적으로도 자신감을 많이 주는 학원인 것 같아요. ‘에스라이팅’ 학원을 다니고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어요! 오히려 다니게 해주셔서 무척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에스라이팅 선생님들, 저를 열심히 가르쳐주시고 챙겨주시고, 위로, 칭찬 많이 해주셔서 자신감이 생겼어요!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